계약을 바꾸는 게 아니라, 계약을 지키는 장치입니다.
손님이 본인인증하고 직접 서명하면,
보증서가 발급되고 인도 후 진행 알림이 이어집니다.
딜러 입력 30초, 손님 확인 2분.
없던 절차를 만드는 게 아닙니다. 하던 설명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뿐입니다.
월 20대를 팔면 한 해 240대가 나갑니다. 그리고 그 뒤로, 전화가 옵니다. 대부분은 파기까지 가지 않습니다. 그래도 번호가 뜰 때마다 심장이 내려앉습니다.
월 20대 출고 상사 기준입니다. 문의 전화는 출고 대당 1~2통으로 추정했고, 환불·클레임 통화와 파기 건수는 2026년 8월 대구권 중고차 매매상사 대표 2인 인터뷰를 근거로 했습니다. 상사 규모·차종 구성·거래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명의이전이 끝나기 전에는 단순 변심이라도 환불 의무가 발생합니다. 위약금 조항이나 공제 조항을 계약서에 넣어도 상위법에 어긋나 효력이 없습니다. 사전에 손님이 서명했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법으로 막을 수 없다면,
남은 합법적인 방법은 하나뿐입니다.
손님의 마음이 돌아서지 않게 만드는 것.
상사가 작성하고 손님이 사인한 문서.
손님이 무엇을 읽고 이해했는지는 남지 않습니다.
딜러는 세 가지만 입력하고 링크를 보냅니다. 나머지는 손님이 자기 폰에서 진행합니다. 앱 설치도, 별도 프로그램도 없습니다.
차량번호 · 매매금액 · 손님 휴대폰번호. 세 가지를 넣고 링크를 보내면 딜러의 일은 끝입니다. 손님이 커피를 마시는 동안 나머지가 진행됩니다.
딜러 화면 · 30초“확인 절차입니다”가 아니라 “명의 사기로부터 고객님을 보호하는 절차입니다”로 안내합니다. 이 한 문장이 거부감을 크게 줄입니다.
손님 화면 · 20초보증 범위 · 차량 상태 · 거래 조건. 아홉 항목을 전부 체크해야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지금도 딜러가 말로 하던 설명을, 손님의 행위 기록으로 바꾸는 지점입니다.
손님 화면 · 1분합의된 내용만 그대로 기재합니다. 예시나 선택지는 띄우지 않습니다. 그리고 “기재된 내용 외 구두 약속 없음”을 손님이 확인합니다.
손님 화면 · 30초본인인증 기록과 서명이 결합되고, 관리번호가 발급되고, 보증서가 손님 폰으로 갑니다. “이미 진행됐다”는 인식이 생기면 손님은 재평가를 멈춥니다.
즉시 확정손님은 앱을 설치하지 않습니다. 문자로 받은 링크를 열기만 하면 됩니다.
파기의 뿌리는 “내가 속은 건 아닐까”라는 자기 의심입니다. 보증서와 진행 알림이 그 의심이 자라기 전에 답을 줍니다.
손님이 흔들릴 때마다 혼자 다시 열어보는 문서입니다. “왜 샀냐”는 말에 손님이 스스로 답하게 되는 지점입니다.
모든 알림은 실제 진행 상태와 일치할 때만 발송됩니다. 아직 되지 않은 일을 되었다고 알리지 않습니다. 등록 완료 알림은 딜러가 등록증을 받은 뒤 직접 누를 때만 나갑니다.
전자서명은 종이 서명과 같은 효력을 가집니다. 다툼이 생기는 곳은 효력이 아니라 “그 사람이 정말 확인했는가”입니다. 슈어딜은 정확히 그 지점을 남깁니다.
전자서명은 전자적 형태라는 이유만으로 서명·기명날인으로서의 효력이 부인되지 않습니다.
법이 말하는 것은 서명자의 실지명의를 확인할 수 있는 전자서명입니다. 슈어딜은 PASS 본인확인을 서명에 결합합니다.
성능·상태점검기록부를 전자문서로 고지하면 서면 고지로 봅니다. 손님이 화면에서 열어보고, 그 시각이 남습니다.
슈어딜은 계약 확인 기록을 남기는 도구입니다. 법적 효력이나 분쟁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분쟁 시 증빙 자료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계약서에 사인을 받는 것과, 손님이 각 항목을 읽고 확인했다는 기록을 남기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분쟁에서 갈리는 지점이 정확히 여기입니다.
| 비교 항목 | 종이 계약서 | 일반 전자계약 | 슈어딜 |
|---|---|---|---|
| 무엇을 확인했는지가 항목별로 남는다 | —종이로는 불가능 | — | ✓항목마다 확인 시각 |
| 문서에 서명이 남는다 | △종이 서명 | ✓ | ✓전자서명 |
| 중고차 고지 항목이 기본으로 내장 | —양식마다 다름 | —직접 만들어야 | ✓9항목 표준 |
| 할인·약속 등 합의 사유 기재란 | △수기 특약 | — | ✓표준 제공 |
| 본인인증(PASS) 결합 | — | △별도 설정 | ✓기본 포함 |
| 손님에게 보증서 발급 | — | — | ✓ |
| 인도 후 단계별 알림톡 | — | — | ✓ |
‘일반 전자계약’은 범용 전자서명 도구를 가리키는 서비스 유형이며, 특정 사업자를 지칭하지 않습니다. 개별 서비스는 설정에 따라 위 기능 중 일부를 별도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2026년 8월 기준 슈어딜이 정리한 내용입니다.
사인은 “동의했다”를 남기고,
슈어딜은 “무엇을 알고 동의했다”를 남깁니다.
모든 계약에 고지 확인과 기록 절차를 거치기로 약속한 상사에게 인증 표식을 드립니다. 명판 · 차량 스티커 · 매물 광고에 사용하실 수 있고, 손님은 이 표식으로 “여기는 기록을 남기는 상사구나”를 한눈에 알아봅니다.
모든 계약에서 손님이 직접 고지 항목을 확인합니다.
합의한 내용을 문서로 남기고, 남긴 대로 이행합니다.
계약 기록을 손님이 언제든 조회할 수 있게 합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확인했는지가 본인인증·서명과 함께 한 장에 묶입니다. 구두로 설명한 것과 기록으로 남은 것의 차이는, 분쟁이 생겼을 때 드러납니다.
“할인해주고 뒤통수 맞은 적 있으시죠?
그 할인을 증거로 만들어드립니다.”
수기 계약서는 상사가 쓴 문서입니다. 슈어딜 기록은 손님이 직접 체크한 기록입니다. 분쟁에서 무게가 다른 지점이 여기입니다.
따로 적어 두실 필요가 없습니다. 딜러가 계약을 슈어딜로 하면 그대로 정리됩니다. 판매관리 시스템을 따로 사시는 게 아닙니다.
출고하고 며칠 뒤 손님 번호가 뜰 때, 그 30초가 어떻게 흘러가는지가 달라집니다.
단계마다 알림톡이 먼저 안내하고, 명의이전이 끝나면 등록증 사본을 바로 보내드립니다. 손님이 궁금해서 전화할 이유가 하나씩 줄어듭니다. 원본 등록증은 기존대로 상사에서 전달하시면 됩니다.
계약 기록에는 손님의 개인정보가 담깁니다. 그래서 슈어딜은 “무엇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가”를 먼저 밝히는 것을 원칙으로 설계했습니다.
본인 확인은 본인확인기관(PASS)을 통해 처리하고, 슈어딜은 인증 결과와 계약에 필요한 최소 식별정보만 보관합니다. 인증 과정의 원본 정보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통신 구간은 TLS로, 저장 데이터는 암호화해 보관합니다. 서명 이미지와 고지 확인 기록은 위·변조 확인이 가능한 형태로 함께 봉인됩니다.
모든 계약 기록은 국내 리전 서버에 저장합니다. 해외로 이전하거나 국외 사업자에게 위탁하지 않습니다.
다른 상사의 계약 기록은 조회할 수 없습니다. 딜러 계정은 대표 승인 후 발급되고, 퇴사·이동 시 대표가 직접 권한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수집 항목과 보관 기간을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명시하고, 기간이 지난 기록은 파기합니다. 손님은 본인 계약 기록의 처리 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손님의 계약·보증서·알림톡 동선에는 광고를 노출하지 않습니다. 수집한 정보를 마케팅 목적으로 사용하거나 제3자에게 판매하지 않습니다.
위 내용은 슈어딜의 데이터 처리 설계 원칙입니다. 실제 수집 항목·보관 기간·위탁 현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구체적으로 명시하며, 본인확인 서비스는 본인확인기관과의 계약 체결 후 제공됩니다.
2026년 8월 6일, 국무총리 주재 제12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거쳐 국토교통부가 중고차 소비자 보호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차량 가격뿐 아니라 모든 수수료를 합한 총액을 표시해야 합니다.
성능보험을 매매업자 의무보험으로 통폐합하고 보장 범위를 넓히는 방향입니다.
구매 후 7일 이내 엔진 등 주요 장치에 일정 요건의 하자가 발생하면 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매매업자·성능점검자의 하자 발생률 등 신뢰도 정보가 매년 공개됩니다.
점검 가이드라인이 정비되고, 침수·사고 이력 등 주요 항목을 잘못 점검한 경우 행정처분이 강화됩니다. — 손님이 기록부를 열람했다는 사실 자체가 기록으로 남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환불 분쟁의 쟁점은 결국 “법정 하자냐, 변심이냐”로 모입니다.
그 판단의 근거가 되는 것이 계약 당시의 기록입니다.
계약이 확정되는 그 자리에서 차 한 대에 15,000원. 그게 전부입니다.
월 청구서도, 최소 사용료도, 약정도 없습니다.
파기 한 건만 막아도
100건 치 이용료가 나옵니다.
요금제는 하나입니다. 등급도, 옵션도, 약정도 없습니다.
첫 달 무료는 2026년 안에 도입하는 인증 상사에 한합니다.
프리랜서 딜러 개인 사용은 따로 문의해 주세요.
그 질문은 어차피 나중에 나옵니다. 지금 안 물어본 손님은 출고하고 나서 전화로 물어봅니다. 그때는 이미 돈을 냈고, 감정이 실려 있습니다.
계약 자리에서는 딜러가 옆에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 슈어딜은 질문을 만드는 게 아니라 질문의 타이밍을 앞으로 당깁니다.
그리고 계약 자리에서 답한 것은 기록이 남지만, 전화로 답한 것은 남지 않습니다. 고지는 이미 법이 요구하는 절차입니다 — 없던 의무를 만드는 게 아니라, 있는 의무를 증거로 만듭니다.
전자서명법상 전자서명은 전자적 형태라는 이유만으로 효력이 부인되지 않습니다. 효력 자체는 법이 이미 인정하고 있습니다.
다툼이 생기는 곳은 “그 사람이 정말 서명했는가”입니다. 법은 서명자의 실지명의를 확인할 수 있는 전자서명을 말하고, 슈어딜은 PASS 본인확인을 서명에 결합합니다.
다만 슈어딜은 계약 확인 기록을 남기는 도구이며, 분쟁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증빙 자료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계약서는 상사가 작성한 문서입니다. 손님이 서명한 건 맞지만, 손님이 각 항목을 실제로 읽고 이해했는지는 남지 않습니다.
슈어딜은 손님이 자기 폰에서 항목마다 직접 체크한 기록입니다. “설명 안 들었다”는 주장에 대해 손님 본인의 행위 기록으로 답할 수 있습니다.
새로 겁주는 내용을 추가하는 게 아닙니다. 지금도 딜러가 말로 하고 있는 설명을 화면으로 옮긴 것뿐입니다.
오히려 반대 효과가 큽니다. 따져보고 결정했다고 느낀 손님은 나중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변심의 뿌리는 “대충 사인했나”라는 자기 의심입니다.
PASS 인증은 20초 남짓이고, 손님이 이미 은행·보험에서 매일 하는 절차입니다.
중요한 건 프레임입니다. “확인 절차입니다”가 아니라 “명의 사기로부터 고객님을 보호하는 절차입니다”로 안내합니다. 이 문장 하나로 거부감이 크게 줄어듭니다.
딜러가 하는 일은 차량번호·금액·손님 번호 입력, 30초입니다. 나머지는 손님이 진행합니다.
그리고 딜러에게 돌아오는 건 파기 전화가 줄어드는 것입니다. 출고 후 환불 요구 통화가 연 20~30건 걸려오는 일이 이 업계의 현실이고, 그 전화를 받는 사람이 딜러입니다.
약속은 반드시 문서에 기재되어야 효력이 있고, 기재된 내용은 상사 명의인지 딜러 개인 명의인지 구분해 표기됩니다.
“기재되지 않은 사항은 계약 조건에 포함되지 않습니다”라는 문구를 손님이 직접 확인합니다. 지금까지 구두로 흘러다니던 약속이 오히려 통제 가능해집니다.
본인 확인은 본인확인기관을 통해 처리하고, 슈어딜은 계약에 필요한 최소 정보만 국내 서버에 암호화해 보관합니다.
다른 상사의 기록은 조회할 수 없고, 딜러 계정 권한은 대표님이 직접 발급·회수하십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안 섹션과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파기가 없어도 전화는 옵니다. 월 20대를 파시면 한 해 240대가 나가고, 그 뒤로 등록증·이전 진행·보증 문의가 계속 이어집니다.
슈어딜은 그중 상당수를 알림톡이 먼저 답하게 만들고, 그래도 걸려오는 전화에는 1분 안에 근거를 꺼낼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없었다는 것이 앞으로도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고정비가 아닙니다. 월 청구서도, 최소 사용료도, 약정도 없습니다. 차가 팔릴 때 그 자리에서 한 대에 15,000원이고, 안 판 달은 0원입니다.
2,780만 원 거래에 붙는 0.05%입니다. 첫 달은 무료이니 써보시고 판단하셔도 됩니다.
슈어딜이 발급하는 보증서에 기재된 보증·약속의 법적 이행 주체는 판매 상사이며, 슈어딜은 계약 확인 및 발급·기록 플랫폼입니다. 슈어딜은 보증인이 아니며, 수리비·환불금 등 어떠한 금전적 책임도 부담하지 않습니다.
슈어딜이 발급하는 보증서는 자동차관리법상 성능·상태점검 책임보험과 무관한, 판매 상사의 자체 보증 내용을 기록한 문서입니다. 보험 상품이 아니며 보험사가 인수하는 위험이 아닙니다.
슈어딜이 생성하는 기록은 분쟁 발생 시 증빙 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나, 특정한 법적 효력이나 분쟁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슈어딜은 계약 파기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명의이전 완료 전 매수인의 환불 청구권은 현행법상 유지되며, 슈어딜은 그 권리를 제한하지 않습니다.
설명보다 대표님 폰으로 직접 한 번 해보시는 게 빠릅니다. 연락 주시면 방문해서 시연해드립니다.
보내기를 눌러주시면 접수됩니다.
바로 연결을 원하시면 053-242-0061로 전화 주세요.